작성일 : 12-03-03 00:37
(시눈칼럼)지난주말 무주펜션에 오신 2팀의 VIP손님들
 글쓴이 : 시냇물 (112.♡.196.74)
조회 : 3,072  

지난주말 무주펜션에 오신 2팀의 VIP손님들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 시.눈 칼럼(3)

 

지난 주에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에 14팀의 손님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지난 목요일에는 펜션KEY 분실하고, 바베큐 비용 안내고 도망갔다가,

다른 핸드폰으로 전화하여 결국 비용을 받았냈던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습니다.

오늘 이런 안좋은 주제로 시.눈 칼럼을 쓰려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토요일에 다녀가신 두팀의 V.I.P 손님들 이야기.

훈훈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지난 토요일에 오신  V.I.P 손님 중 첫번째 분은

대전 유성구 반석동에 사시는 송○돈 어르신의 동생 가족분들이었습니다.

송○돈 어르신은 지난 여름에 60대이상의 가족.친척 아홉분들과 함께 펜션에 처음 오셨고,

그래서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과 첫 인연을 맺으신 겁니다.

그때 놀러오셔서 저희 펜션 앞 시냇물 윗쪽에서 다슬기와 물고기를 잡으시며

재미있게 놀다가셨으며,

그때 저희펜션을 떠나시며, 몸보신하라면서 몸에 좋은 것(?)도 주시고 가셨으며,

저희 부부한테 너무나 잘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에 오신 최고령 단체여행객이셨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 홈페이지 여행후기에
 
은송진산의 이름으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부가 잘해드린것도 없는데, 여행후기를 너무 좋게만 써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에서는 이 어르신에게 보답코자

지난 12월 24일 여행후기상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드렸습니다.

이 최우수상은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의 객실中 한개를 비수기/성수기,

주중/주말 안가리고 언제든지 최대인원까지 무료숙박하실수 있는 그런 상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무료숙박권을 쓰신 겁니다.

겨울성수기이고 주말(토요일)이며, 최대인원(8명)이었지만,

저희는 기꺼이 약속대로 라일락동 독채를 무료로 숙박하실수 있도록 해드렸습니다.

좀 아쉬운 것은 송○돈 어르신을 뵙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송○돈 어르신 당신은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에 와 보셨으니까

동생 가족분들에게 무료숙박권을 양보하셨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송○돈 어르신은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의 V.I.P회원이시니까

자주 뵐 수 있으니까 이번에 뵙지 못한 것에 대한 약간의 위안이 됩니다.

송○돈 어르신과 같이 오셨던 아홉분의 어르신들 더욱 건강하세요.

지난 토요일의 두번째 V.I.P 손님은 광주 광산구 장덕동에 사시는 윤○창 손님이십니다.

작년 겨울과 올 겨울 합해서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에 무려 아홉번이나 숙박하신 손님이십니다.

그동안 가족분들, 친구분들하고 스키타러 오셨으며,

올겨울 무주리조트 스키장 리프트를 시즌권으로 구매하실 정도로 '스키매니아'이십니다.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이 펜션요금도 저렴하고 펜션도 조용하고 편안해서,

자주 찾아오신다고 합니다.

물론 이분은 저희 V.V.I.P 손님으로 5번째 오실때부터 40%할인을 받고 계시며,

이번에도 적립된 9만원을 사용하셔서

8명이 펜션 방2개 요금을 주말에 11만원만 내시고 숙박하셨습니다.

이번에 오셨을때, 숙박하신 그 다음날(일요일)의 날씨가 너무 따뜻해

펜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며,

야외 바베큐탁자에서 같이오신 친구 가족분들과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시는 것이 정겹게 보였습니다.

날씨가 따뜻해 쉽게 떠나지 못하시고 펜션에 계속 계시고 싶어하시는 것 같아서

오후 1시 30분쯤 저희 가족은 무주읍 마트에서 장도 볼겸 펜션을 비워드렸습니다.

저희가 무주읍에서 너무 시간을 많이 보내,

가시는 것도 못보고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그런데 크게 서운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주 토요일에 또 뵐수 있으니까요.

방2개를 또 예약하셨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8번째로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에 오시게 되는 겁니다.

윤○창 손님! 이글을 통해 정말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의 V.I.P회원이 되시려면

펜션에 5번 오시면 되고요,

5번째부터는 평생 숙박요금이 20%할인과 20%적립됩니다.

즉, 전에 적립된 20%와 이번 숙박요금 20%를 할인받으시니까

펜션숙박요금을 40% 할인받으실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숙박요금의 20%가 자동으로 또 적립됩니다.

지금 현재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에는

펜션회원이 약 950명이 있으며,

그 중에 V.I.P 회원이 70명(70팀)이나 됩니다.

 

저도 여행을 좋아해서 자주 다른 지역의 펜션에 놀러갑니다.

그런데 한번 간 펜션은 절대로 안갑니다.

왜냐하면 그 지역의 다른 펜션들도 가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OPEN한지 4년된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에는

여러번 오시는 단골손님(V.I.P 회원)들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이글을 보고 계시는 네티즌 분들!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그 해답을 한번 찾아보세요.


저희 무주펜션 시냇물과 눈꽃세상은
◆ 스치로폼 판넬에 겉에만 나무판재를 붙인 가짜 목조펜션이 아닌
    펜션전체가 목조로 된 정통 유럽식 목조펜션입니다.
◆ 펜션지기가 7개월동안 하나하나 직접 지은 스치로폼, 본드, 화학제품이 없는 
    무공해 웰빙펜션입니다.
◆ 실내바베큐장, 노래방, 탁구장, 자전거, 야외풀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등
    편의시설과 놀거리가 많은 펜션입니다.
◆ 유럽목조방식 그대로 지은 오리지널 목조펜션이라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무척 따뜻한 펜션입니다.
◆ 펜션OPEN 4년 만에 5번이상 오신 분들이 70팀이나 될 정도로
    한번 오시면 계속 단골이 되는 펜션입니다.
◆ 숲으로 둘러싸인 깨끗한 자연 속에 스웨덴, 핀란드 청정지역의 침엽수림을 지은
    조용하고 편안한 내집같은 펜션입니다.


 
   
 

시냇물과 눈꽃세상 펜션    대표: 정운미 외 2인, 계좌번호: 우체국 400168-02-212414(정운미)
주소: 전북 무주군 무주읍 장백리 289-1(충북 영동군 용화면 여의로 515)
전화번호: 010-7734-6400, 사업자번호:335-70-00118, 통신판매신고 2018-충북영동-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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