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1-18 23:32
[여행후기] 새해첫날!시냇물과눈꽃세상에서
 글쓴이 : 양용선 (114.♡.178.115)
조회 : 5,339  

임진년새해첫날을 시냇물과눈꽃세상에서... 사진이 좀 많네요 ^^ 1월1일 오후늦게 도착해서 새해첫날을 목조펜션에서 보냈네요 ^^ 수건을 안챙겨가는 바람에 당황했는데 흔쾌히 사모님이 수건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2시쯤 도착했더라면 주변도 둘러보고 여유로웠을텐데 해질녁에 도착해서 아침일찍 출발하느라 자연을 못느끼고 온게 아쉽네요 올겨울가기전 꼭 다시 가보고 싶어요 ~ [이 게시물은 시냇물님에 의해 2014-08-08 14:10:3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시냇물 12-01-19 00:31
 112.♡.196.74  
안녕하세요?
와!!! 정말 사진 많이 올리셨네요...
사진도 정말 잘 찍으시고~
언제 찍으셨어요?
사진 많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장미방이셨는데 다른손님의 양해로 방을 튜울립방으로 바꿔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했거든요...
아침에 인사도 없이 일찍 가셔서 가신지도 몰랐어요...
손님분들이 많으시니 어떤손님의 차가 나가신지를 몰랐거든요...
저희가 12월 초부터 지금까지 1~2일 밖에 쉬지를 못해서 피로가 점점 누적되나봐요^^

특히 겨울에는 스키손님이 많으셔서 야간스키를 타고 오시면 1시~2시에 오시는 손님들이
많으시거든요. 또 아침 일찍 스키 타러 가시는 손님들께 인사 하러 나가다보면 잠이 부족하고
새벽2시 ~5시 사이에도 문의전화가 와서 깊이 잠들수가 없어서 좀 피곤하네요~
환한 얼굴로 손님을 맞이하고, 가실때 조심해서 가시라고 인사를 해야하는데
인사를 못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실거죠?^^

펜션 주변에 산책하시기도 좋고 자전거 타기도 좋아요~~제가 자전거를 잘 못타거든요...
손님들 안계실때 2인용 커플 자전거를 남편과 가끔 타는데 저는 뒤에 타고서 그냥 발만 페달위에 얹어 놓고
 남편 몰래 페달 열심히 구르는 척만 ...편안히...ㅎㅎㅎ

환호성을 지르거나 경치를 감상하면서...^^신나게 달린답니다.~~
 자전거를 타고 남대천가를 내달리면 마음도 상쾌하고 또 펼쳐지는 그림같은 풍경이 정말 끝내주거든요~
남편이 이글을 보면 커플자전거 타기가  왜 힘들었는지를 알게 되겠네요...^^
 지금은 춥지만 그래도 사모님(여자친구?)과 2인용 커플 자전거 타보세요.~추워도 정말 재미 있어요.~
두분 행복하시고 좋은 추억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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